'일본'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5/07 한밤의 외식 +_+ 철판오코노미야끼 (10)
  2. 2008/05/06 비오던 날 :D
  3. 2008/04/30 또 산책 (10)
  4. 2008/04/29 산책 (6)
  5. 2008/04/27 4월 26일 시부야 번개 (4)
  6. 2008/04/27 뱅기 타고 집까지 가는 길 +_+ (6)
  7. 2008/04/26 일본에 온지 5일째 밤 (2)

오늘은 룸메의 노는날 'ㅁ'
평소 룸메가 자랑하던 점장님이나 다이스케군, 을 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오늘 저녁은 룸메가 일하는 철판집에 외식하러 가기로 했슴미당~



★사진은클릭하면크게보실수있지만클릭안하시는걸추천해요★
((왜냐면...오늘 카메라에 메모리를 안넣어가지고가서 저퀄리티로 촬영했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왕. 이건. 번화가의 야경이랄까 'ㅁ' 멀지않은 곳에 있었군.
조만간 제가 컨택을 시도할 곳도 이근처 어디랍니다.
아 일하게 되믄 좋겠다 :D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자기 느닷없이 급 철판집.
철판집답게 뜨겁게 달구어진 철판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룸메가 알바생이라 직원들이 특별관리해주었어요. 여긴 "특별석"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자리에서 홀쪽을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왠지 멋잇게 나왔는걸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료를 시켰는데, K민은 '레드아이' 저는 '피치소다'를 시켰어요. (칵테일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드아이가 뭔가 했더니. 토마토맛나는 맥주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슨 저의 피치소다 :D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정직한 복숭아 느낌입니다. 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느닷없이, 이분은 '다이스케'상. 아이. 귀엽던걸료. 히히. 평소엔 주방알바는 주방에서 잘 안나온다더니,
오늘은 서비스안주 가져다주러 서너번씩 들러주고, 왠지 홀에 얼쩡거리는 듯 하다고,
룸메인 K민이 그러더라구요....어쩄든 귀여워썽. 히히

다이스케상을 좋아라하는 룸메를 위해, 자리까지 옮겨서 줌인하고 열심히 도촬하려고 했지만.
영 등짝밖에 찍을수가 없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가 나왔습니다.
오코노미야끼, 돈뻬이야키 :D
왠지 우리손으로 치지직 소리내면서 구워먹어야 하는 줄 알았더니, 이아이는 세팅이 되어있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두번째엔, 부타다마를 시켰습니다.
오코노미야끼는. 일단 기름을 뿌립니다.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삼겹살..혹은 베이컨스러운 고기를 구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쯤, 메뉴판에 있는 오코노미야끼굽는법을 한번 찍어줍니다. (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나온 반죽입니다. 이걸 마구 섞어서 아까 그 고기 위에 동그랗게 얹어주는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와중에 셀카를 찍고 있던 장면을 K민이 찍어버렸습미다아 =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고 . 먹고싶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키아가리!!! (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슨 디저트 'ㅁ' 쿠로미츠키나코아이스라는 ...그냥 흑설탕에 아이스 ~_~
여기까지가 용량 별로 없는 디카로 퀄리티 낮게 찍은 ~_~....
사진들입니다. ㅋㅋ

아래는. 'ㅅ'
...폰카로 찍은 적나라한 셀카들 ㅋㅋㅋㅋ
안구건강을 위해서는
열지마세요:D


more..





음식사진카테고리를 따로 만들까...아냐 그건 아니다.-_- 언제까지 이럴수 있을지 모르니까.
orug

Trackback Address :: http://vishiv.tistory.com/trackback/7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재서기 2008/05/07 0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이 야심한 밤에!! 이게 뭐에요!! ㅋㅋㅋ

  2. BlogIcon 트러블슈터 2008/05/07 01: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악!! 괜히 클릭했다!!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ㄷㄷ ㅋㅋㅋㅋ

  3.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05/07 0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본에서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예전에 뵙던 모습과 달리 즐거워 보이세요 ㅋㅋㅋㅋ 저도 너무 먹고 시퍼요

  4. BlogIcon 쇼아♪ 2008/05/07 08: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있어보여 엉엉 ㅠ_ㅠ

  5. BlogIcon 윤수아씨 2008/05/07 19: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아~ 아이스크림 맛있어보여~
    오코노미야키도 좋아하지만, 손수 지지직 해서 먹어야 한다니.. 조금 귀찮..(어이;)

    • BlogIcon fennec 쵸 2008/05/08 06:27 Address Modify/Delete

      웅.. 'ㅅ' 손수 지지직 하지 않아도 맨 위의 아이처럼, 세팅되서 오는 애들이 있어요~

비오던 날 :D

사막시트콤 2008/05/06 11:41 |

아침부터 ..아니 새벽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는건 사실 며칠전의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Address :: http://vishiv.tistory.com/trackback/7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또 산책

사막시트콤 2008/04/30 18:29 |
일찍일어나는건 실패했지만.
날 밝을때 나가는건 성공.

성공과 실패를 언급할만한 일인가?

암튼, 낮산책의 결과.

시청쪽으로 걷다가, 이런 안내 지도?가 보여서 일단 찍어두었다. 혹시 길잃으면, 이거 보고 찾아갈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청쪽에서부터, 걷기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잇빠이 호텔-_-이라고 되있다.
건물 벽에 뭔.. 초등학교 환경미화...해놓고 몇달 지난 느낌으로;
꽃이 다닥다닥 붙은 '꽃잔뜩 호텔 건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가 사진에 있는 그, WINS거리이려나. 흠..
하여간, 뭐랄까. 자전거도 많고.. 약간 중국 영화에서 본듯한 그런 느낌도 좀 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앗. 타코야끼가게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 난 이런게 왠지 좋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랑 자전거랑 사람이 같이 돌아다니는 역 근처 길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까마귀한테 밀려서 잘 모르지만. 여기도 비둘기가 있었군. 우리나라 닭둘기처럼 크진 않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치카와 역 아래. k민이 말한 복잡하다던 데가 여긴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는 그냥 해보고 찍은거고, 하난 역광모드 해놓고 찍은건데. 조금 다르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거 오는 길에, 집 근처 게임전문샵에 붙어있던 wanted글.
=_= 체중 120은 대체 무어람.

아무튼.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저 파란 색으로 화살표한만큼 걸었다. 아마도, 저렇게 간게 맞..맞겠지?
맞을거야.

Trackback Address :: http://vishiv.tistory.com/trackback/5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쇼아♪ 2008/04/30 18: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메라 탐나 =ㅂ=

  2. BlogIcon 은별 2008/04/30 22: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크기가 킹왕짱.
    걷기는 참 재미있지요~

  3. BlogIcon dj_Karin 2008/05/01 00: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린] 먼길 헤매고 오셨군요 ㅋㅋㅋ 동네 참 좋아보여요 ;ㅁ;
    일본 가서 살까....

  4. BlogIcon 트러블슈터 2008/05/01 0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산책 즐겁게 하셨나요? ^^
    와이드여서 그런지 HDTV를 보는 듯한 느낌이 살짝 드네요.ㅋㄷ

  5. BlogIcon DOKEBI 2008/05/01 15: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원시원합니다!! lx2 !!

산책

사막시트콤 2008/04/29 19:38 |
비록 늦게 일어나, 밤은 어두워졌지만, 그래 무어, 어두울 때의 카메라 성능이라도 테스트해봐야지.
그러고 잠시 나갔다 왔다. 뭐 그냥 걸어서 집근처 동네 한바퀴쯤 돌아본 게 다지만-

뭐 아무튼.
클릭하면 무지막지하게 커지는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꺾어진 골목, 저 어딘가엔 한국 고깃집 같은게 있었더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빛만 남은 자동차의 흔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마레-
어둑해진 외국의 거리가 흔들렸다.
비슷하게 노란 피부의 까만 머리들이 돌아다녀도, 외국이라는 느낌은 변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을 걷다 문득 내려다본, 나.
오늘도 여지없이 블랙. 블랙. 블랙-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벽에 비친 그림자가 왠지 뭐랄까. 그림자란. 나와 다른, 별개의 존재같기도 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소한 주택가의 좁은 길엔, 꽃들이 많이도 피어있다.
화단이 많다, 여기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모르게- 가본적도 없는 유럽의, 보지도 못한 느낌을 느꼈달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집. 저건, 표범이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일은 진짜 일찌감치 나갔다 와야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 돌아와서, 다녀왔다는 느낌의 한컷.
엄훠낫, 발가락이 조금, 북흐러워. (...)

Trackback Address :: http://vishiv.tistory.com/trackback/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쇼아♪ 2008/04/30 06: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라 레몬펜 설치되어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구료..
    그나저나 플삼이 흰색인거야? 예쁘다 ~_~

  2. BlogIcon 은별 2008/04/30 14: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와이드 간지

  3. BlogIcon jaedol. 2008/05/04 04: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길다..(뭔가 부러워;;)
    그림자 이쁘다^^

어쩌다 보니 급 번개 얘기가 나와서, 느닷없이 주말 시부야 번개.
근데 여기서부터 중앙선을 타고 신주쿠까지 이미 1시간은 걸리는 듯한 ㄱ-
분명 집에서 다섯시 50분쯤 나온거 같은데, 시부야에 도착하니, 딱 일곱시 반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보는, JR킵푸- 540엔이라니. 워. 왕복 1000엔도 넘어. 자취생은 고달퍼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머리 했다고 반드시 사진을 남겨야 한다고 말하던 케니님. -ㅠ-
그래서 의식해서 케니님 사진을 많이 찍었다. (에힛)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기샷 두컷. (아히북흐러) 이때까진 멀쩡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니님...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미녀 에리카언니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니..랑 옆에서 처음과는 달리 많이 쩔은 나... -ㅠ-



여기 두시간쯤 있다가 나오니, 일본꼬꼬마어린이들이 자러 가는 시간이 되어.
전부 집으로 고고싱. 뭔가 짧은 만남.ㅠ_ㅠ 아쉽지만. 다음에 또봐요.
우리 다음엔 꼭 노래방 가요.
아키바도 같이 가요.
....우어엉....



만나서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_<


Trackback Address :: http://vishiv.tistory.com/trackback/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쇼아♪ 2008/04/27 09: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힛, 발그레~ *-_-*

  2. BlogIcon 달콤래비- 2008/04/27 14: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아- 초미녀 에리카님과, 미녀 여우님! 꺄아-
    나- 막 사랑에 빠져버릴 것 같아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행기 위에서 찍은 세장의 사진.
구름 위 하늘은 높고 맑고 따스한데, 저 구름을 뚫고 내려오자마자 날씨는 서늘하고 축축하고 우중충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이건 도착한 다음날이지만. (자세한 사항은 아래포스팅에 ㄱ-)
아무튼 가까스로 집열쇠를 받아 집에 들어오니 생각보다 작긴 해도,
아무튼 그렇게 나쁘지 않.. 사실은 좋은 듯한? .. 느낌 '-'
아히. 이집 나쁘지 않아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 속의 여성분은 룸메 K민. 저 사다리 위가 내 잠자리고..
그 밑은 천장이 낮은 옷방. 아 정말 호빗의 나라라니깐.
저 옷방 문틀에 머리를 부딪치고 생긴 혹이 아직도 아프다.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내 잠자리 이불 정리 후 샷-
벽에 전신거울이 붙어있는데 저런 느낌이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란다에서 찍은 하늘하고 동네 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런 빌딩이 보이는데, 밤에 달이 뜨니 나름 분위기 있고 좋던..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대강 이 정도-

아 이제 핸폰으로 찍은 사진들도 정리해야지 +_+

Trackback Address :: http://vishiv.tistory.com/trackback/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카린 2008/04/27 02: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집 깔끔하고 좋은데요 +_+
    역시 아파트 투성이인 서울보다는 동네 분위기가 좋아보여요~

  2. BlogIcon 쇼아♪ 2008/04/27 09: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본은 이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