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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5 살쾡이!!
  2. 2008/06/23 야끼소바 :) (8)
  3. 2008/06/20 정답은 없다.
  4. 2008/06/04 .
  5. 2008/06/04 다이어트를 잘하는 법 'ㅅ'

살쾡이!!

사막시트콤 2008/06/25 0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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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귀여워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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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끼소바 :)

사막시트콤 2008/06/23 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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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사막여우의 생각

    Tracked from sin's me2DAY 2008/06/23 23:41  Delete

    야끼소바를 해먹었다 ...이거 먹고도 배가 안부른 것 같은 느낌에 룸메와 둘이서 "이제 뭐먹을까" 하고 있는 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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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imple 2008/06/24 01: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WOW!!! 정말 맛있겠다!!

  2. BlogIcon 트러블슈터 2008/06/24 01: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흐어어~! 군침 돌아요~! -ㅠ-

  3. BlogIcon 케이군! 2008/06/24 04: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배고프다

  4. BlogIcon Naple 2008/06/27 14: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1인분이 아니야

정답은 없다.

만화경 2008/06/20 06:33 |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알고 있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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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경 2008/06/04 22:15 |
"자제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그렇게 자제하기를 원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의 욕망이 충분히 자제될 수 있을 정도로 약하기 때문이다" - W. B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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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후.
최근에 살이 빠져서.
1인치쯤.줄었다고 자만했다. 후.(사탕).

그래. 다이어트는 '꾸준히' 해야하는거다.

아아.

사실 자만이고 뭐고, 다이어트를 하려고 해서 한게 아니고 그냥 어쩌다 보니 살이 빠졌던 것 뿐이지만 -_- 요즈음엔 거식증 대신 폭식증이 찾아왔는지 미친듯이 먹고 먹고 또 먹고 쳐먹고 하다보니 볼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있다. 아니 뭐, 볼살 통통해진건 좋은 일이지만 '~' 이봐. 허리? 배? 다리야? 니들까지 통통해지면 안된다. 그럼. 안되고말고. -_- 어서 썩 꺼져라! ;ㅁ;!




그런 의미에서.
요새 바지들이 다 미묘하게 커져서 못입는건 아닌데 입고 다니려니 영.. -_-
게다가 살 빠졌을때 확 줄여입지 않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버린다는 언니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
옷쇼핑을 하려고 하려고 하다 결국 한달을 끌었는데.

오늘 외국인보험에 가입하고
룸메네 철판가게에 가서 밥을 먹고
나오는 길에 옷가게에 들러서 반바지와 치마를..
아니 원래는 반바지가 사고싶었던건데 'ㅅ'

무척 이쁜 바지-_-가 보여서 일단 고르고
계산대 앞에 치마도 있길래 골라서 들고 가니
점원이 입어보고 사라고 했다.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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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음. 최근에 재본적은 없지만, 가게에서 입는 유니폼 허리가 70센티쯤 되니,
이거 맞지 않을까?

그러나 입어보면 안전하겠지. 'ㅁ'
...그러나 맞을거야.

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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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후우.

입어보니 치마는 정말 딱 맞아서 -_-
.... 튼실하고 우람한 허벅지도 적나라했으며
...뭐 ..아무튼 치마사이즈랑 다리사이즈가 너무 비교가 ㅠㅠ

......는 그렇다 치고

저 바지 뭥미.

뭥미뭥미뭥미

단추도 채워지지 않는구나.

한숨만. 눈물만.


그러나 사왔다! 사왔다고! 사왔단말이다!


그래. 이 바지를 입고 마는거다.
저 치마에 어울려지는거다.

자고로 사람은 옷을 맞추는게 아니고
옷에 몸을 맞추는 거랬다.
(우리할아버지가-_-그러셨음)

으아아아아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입고다녀주겠어.

다이어트는 근성이다.
끈기다.
매일 아침 저 바지를 입어볼테다.!



-_-
냉장고 앞에 바지를 붙여놓으면 어떨까?




(아 위장. 다시 줄어들어라. 넓을 필요 없다니깐 왜 무한대로 넓고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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